마침내 삼표레미콘이 문을 닫고, 오늘 운영을 종료했습니다.
저는 그동안 삼표 조기이전을 위해 2007년 부터 본격 투쟁을 전개했습니다.
투쟁의 대열에 함께해주신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<삼표레미콘 철거 관련 대략적인 활동보고>
풍납동발전대책위원회 조직(2007)
삼표레미콘 유해성 등을 담아 청와대 감사원 문화재청 국민권익위원회 서울시
송파구 등에 탄원서 발송(2009/5880여 명 서명)
삼표철거 1차 주민궐기대회 주도(2009/500여 명 참석)
-종로경찰서 집회신고, 삼표공장 및 광화문본사 앞 시위
삼표레미콘 조기이전 촉구 서명운동 전개(2014/5개월간)
삼표레미콘 노조대표단(협력업체 사장단)구의회 항의방문
-2014, 이후 근로자들 생존권 보장 요구 등 강력 항의
삼표철거 2차 주민총궐기대회 주도(2014/500여 명 참석)
-송파경찰서 집회신고, 풍납4거리 및 공장 인근
-MBC 뉴스데스크 등 취재요청 및 방영
삼표 토지인도 소송, 조속한 재판속개 탄원서
-서울중앙법원 송부(2021/주민서명 4150여 명)
삼표레미콘 노조 비대위 집행부 면담(2020/레미콘 차주 생존권보장 요구)
-삼표 영업보상비 중 일부를 협력업체에 분배하도록 지속적으로 요구
삼표레미콘 이전을 위한 수시 주민간담회 및 공장 오염물질 감시(2009~2022)
구의회 입성 후 구정질문, 5분발언, 행정감사를 통해
끊임없이 삼표레미콘 이전촉구 발언(2014-2022)
삼표 풍납 공장부지 일부 반환(2021)
삼표산업(주) 운영 종료 및 이용시설물 철거(2025/12)
삼표레미콘 공장 시설물 완전철거 예정(2026/6월경)














